PDF를 JPG로 바꿔 카톡·메일로 보내기

PDF의 필요한 면을 JPG로 바꾸고 화면 공유용 150dpi와 인쇄용 300dpi 중에서 고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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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가 PDF를 열기 어렵거나 특정 면만 채팅으로 보여 주려면 이미지로 바꿔 보내 보세요. PDF→이미지는 페이지를 JPG 또는 PNG로 렌더링합니다.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원본 문서를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.

이렇게 하세요

  1. PDF→이미지에서 PDF 하나를 선택하세요. 열기 암호가 필요한 문서라면 파일 카드에서 암호를 확인한 다음 진행하세요.
  2. 형식을 JPG로 고르고 범위에 보낼 면을 적으세요. 2는 두 번째 면, 1-3은 앞의 세 면, 1-은 전체를 뜻합니다.
  3. 카톡·메일에서 화면으로 볼 목적이면 150dpi부터 시작하세요. 인쇄가 목적이면 300dpi로 비교하되 원본 스캔 해상도가 낮으면 세부 정보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.
  4. 변환을 실행하고 결과 개수와 크기를 확인하세요. 한 장이면 JPG, 여러 장이면 ZIP을 받아 압축을 풀고 필요한 이미지를 첨부하세요.

팁과 주의사항

  • 72dpi도 고를 수 있지만 작은 글씨가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선명도와 용량을 비교하고 받는 사람의 화면에서 확인하세요.
  • 20장 이상을 300dpi로 고르면 150dpi 권장이 나옵니다.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으므로 원하는 해상도를 직접 결정하세요.
  • 메신저가 사진을 다시 압축할 수 있습니다. 글씨가 뭉개지면 파일 첨부 방식이나 원본 PDF 공유를 검토하세요.
  • 매우 큰 페이지는 캔버스 한도 때문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. 해상도를 낮추거나 범위를 줄여 다시 시도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JPG와 PNG는 언제 고르나요?

사진 위주 페이지는 JPG부터 비교해 보세요. 선이나 글자의 압축 흔적이 신경 쓰이면 PNG를 선택할 수 있지만 파일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.

여러 페이지가 긴 이미지 하나가 되나요?

아니요. PDF 한 페이지마다 이미지 한 장을 만들고 여러 장은 ZIP으로 묶습니다. 채팅에 올리려면 먼저 압축을 풀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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